from Sushi Story 2008/10/20 00:24
경고! 일식관련 글은 조금 거칠수도 있음.
여기저기 다녀보니 다찌가 이렇게 잘 활용되는 가게는 없는듯 싶다. 그래서 초다이와 야채다이는 피곤할 수 밖에 없다. 이 가게는 부장겸 가게 오너인 나랑 4살차이나는 형이 사시미다이에 있었다.
잠시 이 업장에 다닐당시의 내 하루일과를 늘어놓자면...
오전7시 기상, 샤워하고 토스트먹고 화장실가고 출근길에 나선다. 역삼역까지 몇정거장 되지도 않되지만 사람들이 만땅 찬 지하철을 몇대나 보내고 겨우 비집고 타면 몸에 힘을 다빼고 졸아도 안쓰러질정도의 인산인해...
8시30분까지 출근해서 가게문열고 저 많은 쇼케이스에 쯔케모노와 해산물,과일,야채등을 나홀로 다채운후 오전야채와 신꼬준비 기자메준비, 밥먹고 언니들 오로시해주고 파,마늘다져주고... 접시 나르고...얼음갈고...
11시30분까지 쉴새없이 일해도 빠듯했다는... 똥눌시간도 없었다...
오후3시부터 클로즈타임이었으나 손님이 있을경우 그마저도 없다. 3시부터 쉬는시간일지라도 오후 야채, 오후 신꼬준비 야마가끼준비에 부족한 재료 채워놓고 하면... 잠깐 누워쉴라고하면 4시알람이 울리고... 오후에 온 전어 손질시작... 중간에 밥먹고 다시 전어손질... 쇼케이스 다시 채우고... 또 얼음갈고...
영업시간엔 야마가끼에 이어 해산물좀 잡고 바쁘면 초밥좀 쥐고...
이 가게에는 일단 부장겸 오너인 34살 형이 첫날부터 그렇게 욕을 해대드라. 당시 초다이때문에 나까지 싸잡아 욕을 먹었드랬지. 그 초다이랑 몇일 같이 일을 못했지...
초다이없이 나한테 초다이일까지 같이 시켜버리드라... 욕은 조낸 하믄서...썅...아따 입거칠어지네 ㅡㅡㅋ
게다가 뒷주방 아라이이모가 부장 친엄마였다... 아주 미쳐버리는줄 알았다.
잠시 이 업장에 다닐당시의 내 하루일과를 늘어놓자면...
오전7시 기상, 샤워하고 토스트먹고 화장실가고 출근길에 나선다. 역삼역까지 몇정거장 되지도 않되지만 사람들이 만땅 찬 지하철을 몇대나 보내고 겨우 비집고 타면 몸에 힘을 다빼고 졸아도 안쓰러질정도의 인산인해...
8시30분까지 출근해서 가게문열고 저 많은 쇼케이스에 쯔케모노와 해산물,과일,야채등을 나홀로 다채운후 오전야채와 신꼬준비 기자메준비, 밥먹고 언니들 오로시해주고 파,마늘다져주고... 접시 나르고...얼음갈고...
11시30분까지 쉴새없이 일해도 빠듯했다는... 똥눌시간도 없었다...
오후3시부터 클로즈타임이었으나 손님이 있을경우 그마저도 없다. 3시부터 쉬는시간일지라도 오후 야채, 오후 신꼬준비 야마가끼준비에 부족한 재료 채워놓고 하면... 잠깐 누워쉴라고하면 4시알람이 울리고... 오후에 온 전어 손질시작... 중간에 밥먹고 다시 전어손질... 쇼케이스 다시 채우고... 또 얼음갈고...
영업시간엔 야마가끼에 이어 해산물좀 잡고 바쁘면 초밥좀 쥐고...
이 가게에는 일단 부장겸 오너인 34살 형이 첫날부터 그렇게 욕을 해대드라. 당시 초다이때문에 나까지 싸잡아 욕을 먹었드랬지. 그 초다이랑 몇일 같이 일을 못했지...
초다이없이 나한테 초다이일까지 같이 시켜버리드라... 욕은 조낸 하믄서...썅...아따 입거칠어지네 ㅡㅡㅋ
게다가 뒷주방 아라이이모가 부장 친엄마였다... 아주 미쳐버리는줄 알았다.
왼쪽부터 오전정식, 회덮밥, 가이모노 되시겠다. 이것저것 사진을 못찍어놓은게 이제와 좀 후회가 되는군... 알고보면 대단한것은 없는데... 강남이라는 명성에 거품이 붙는것일뿐... 그래도 부장이 재료는 참 신선한것만을 고집했었다.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 막퍼주기도 했고 노력하는 모습은 가상했으나 안좋은 기억들만이 가득한 업소...
자 여기서 느낀점 하나, 오너가 실장인 가게에는 절대 가지말자!
두울, 오너가 실장이면서 뒷주방아라이이모가 친엄마인 가게에는 절대 가지말자!
세엣, 아니다 싶은 가게는 하루이틀봐서 빨리그만두는것이 여러모로 이롭다!
자 여기서 느낀점 하나, 오너가 실장인 가게에는 절대 가지말자!
두울, 오너가 실장이면서 뒷주방아라이이모가 친엄마인 가게에는 절대 가지말자!
세엣, 아니다 싶은 가게는 하루이틀봐서 빨리그만두는것이 여러모로 이롭다!
손님없이 한가한 저녁 나 홀로 수족관 옆에 앉아 셀카질 하셨다. 그리고 또한장의 사진은... 보건증 만들어 본사람만 아는... 저걸로 똥꼬를 살살 긁어주신 후 제출하시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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