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Mobile Photo 2008/06/15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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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식구들 외가집 가는날, 토마토에서 점심을 먹고 가려고 했으나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주인과 종업원의 태도에 화가난 우리부부는 고픈배를 쥐어감싸안고 여주로 향했다. 천안톨게이트를 조금 지나 전에 눈도장찍어놓은 식당에서 대나무밥 정식을 시켜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다. 연우군과 한울군의 식당테러로 마음편히 먹지는 못했지만 엄마는 커피한잔의 여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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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군 첫돌을 치루고 일주일만에 다시 상봉한 우리가족은 목아박물관으로 고고싱~ 천수경,금강경 불경CD와 손목염주, 향등을 구입후 본격적인 목아박물관 관람이 시작하던 찰나 어디선가 들려오는 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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